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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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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글로벌 조선․해운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기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MIT 조선해양 컨소시엄"의 1년 차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그리스 해운사 캐피탈, 미국 ABS 선급 등이 주축이 돼 기술혁신과 글로벌 탈탄소화를 목표로 올해 3월 발족했다.이날 워크숍에는 MIT, 캐피탈, ABS 선급을 비롯해 그리스 해운사 도리안, 싱가포르 해양연구소, 영국 재생에너지 투자사 포어사이트 그룹 등 컨소시엄 회원사의 전문가들을 포함해 180여 명이 참석했다.컨소시엄은 이번 행사에서 올해 12월까지 진행된 1차 년도 연구의 주요 성과인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 솔루션 ▲사이버 보안 솔루션 ▲SMR 추진 선박 개발 고도화 ▲3D 프린팅 기반 제조 기술 등을 발표했다.컨소시엄은 HD현대의 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역대급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인적 쇄신을 통한 "초격차" 전략을 택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글로벌 수요 둔화·공급망 불확실성이라는 단기 변수에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서 성과와 전문성이 검증된 리더를 핵심 요직에 전면 배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그룹은 18일 만프레드 하러(R&D본부장)·정준철(제조부문장)·윤승규(북미권역본부장)·이보룡(현대제철 생산본부장)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고 부사장 14명, 전무 25명, 상무 신규선임 176명 등 총 219명의 승진을 포함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SDV 전환의 핵심 축인 R&D와 제조 부문 수장의 동반 격상이다. 만프레드 하러 R&D본부장과 정준철 제조부문장이 각각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SDV 전략은 조직상 최상위 의사결정 레벨로 끌어올렸다.하러 사장은 2024년 현대차그룹 합류 이후 짧은 기간에도 차량 기본 성능과 주행 감성 개선, 브랜드 정체성 정립에 기여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8일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연구개발(R&D)·핵심기술 경쟁력 강화 중심의 인사를 실시했다. 현대차그룹의 성과주의 기조를 이어감과 동시에 미국 관세 문제 등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망 리스크 해소에 기여한 리더를 승진시키고 분야별 전문성을 중심으로 대대적 세대교체를 단행한 것이 이번 정기 임원인사의 특징이다.━R&D·제조부문장 교체… AVP 수장은 "여전히 공석"━현대차그룹의 SDV 혁신을 앞당기고 압도적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만프레드 하러(R&D본부장)·정준철(제조부문장) 부사장이 각각 사장으로 승진한다.현대차그룹 R&D본부장에 새로 임명된 만프레드 하러 사장은 2024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이후 R&D본부 차량개발담당 부사장으로서 제품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량의 기본성능 향상을 주도하고 있다. 현대차·기아만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고객에게 더 나은 충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부터 "플러그 앤 차지"(PnC) 충전 네트워크를 본격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회원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회원인증 카드나 신용카드를 요구하는 일반적인 전기차 충전과 달리 차량과 충전기 사이에 암호화 통신을 적용해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간편한 충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현대차그룹은 국내 주요 충전 사업자 12개사와 협업해 현재 이피트(E-pit) 충전소 64곳에서 제공하는 PnC를 더 많은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내년 1분기 중 ▲채비 ▲현대엔지니어링과 협업해 기존 양사가 보유한 충전소에 PnC 기술을 적용해 PnC 사용 가능 충전소를 1500곳 이상으로 늘리고 이후 나머지 10개사와도 충전 네트워크 확대를 본격화한다.하반기에는 정부의 스마트 제어 충전기 보급 확대 정책과 연
한화시스템이 디지털 항공전자 장비 수출로 첫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한화시스템은 보잉이 생산하는 한국 공군의 최신형 전투기 F-15K 및 미 공군의 F-15EX에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방위사업청 항공기사업부를 비롯한 정부 주도의 산업협력·세일즈 외교와 한화시스템이 축적해 온 항전장비 기술력이 뒷받침한 결과다. 지난해 11월 방위사업청은 대형 국외구매 사업(F-15K 성능개량)을 추진하면서 국내기업 산업협력 참여 확대를 위해 보잉과 산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한화시스템의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는 기존에 여러 계기판으로 분산돼 있던 정보를 하나의 대형 화면으로 통합해 조종석의 핵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조종사의 상황인식 능력을 향상시키고 임무 수행 효율을 높인다. 조종사는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임무 컴퓨터(MC)로 명령을 전달할
기아 최초 전동화 PBV "더 기아 PV5"가 글로벌 주요 어워즈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기아는 PV5가 유럽의 유력 매체 ▲일렉트리파잉닷 ▲뉴스 UK ▲파커스가 각각 주관한 어워즈에서 모두 "올해의 밴"에 등극했다고 18일 밝혔다.PV5는 일렉트리파잉닷컴 어워즈에서 "전기 밴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라는 찬사와 함께 "올해의 밴"으로 선정됐다.일렉트리파잉닷컴은 실사용성과 경제성을 중심으로 차량을 평가하는 전동화 모빌리티 전문 매체로, 심사위원단은 PV5의 편리한 운전성과 모듈형 플랫폼, 컨버전 용이성 등 고객 중심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PV5는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그룹 중 하나인 뉴스 UK가 주관한 "2025 뉴스 UK 모터 어워즈"에서 경제적인 운용 비용과 실용적 기능을 바탕으로 "유럽 경상용차 시장의 혁신을 선도할 모델"이라는 평가 속에 "올해의 밴"에 선정됐다.영국 대표 자동차 매체인 파커스의 "2026
HJ중공업이 해군의 신형 고속정 4척을 추가 수주하며 함정 전문 방위산업체로서 쌓아온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해군의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I) 13~16번함 4척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3125억원이다.HJ중공업은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 16척 전 함정을 수주·건조했다. 해군에 인도한 이후 후속 사업인 검독수리-B Batch-II 사업에서도 지금까지 발주된 16척 전량을 수주했다.신형 고속정(PKMR)은 연안 방어에 최적화된 전투능력을 갖추고 영해 사수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의 최신예 함정이다. 이번 검독수리-B Batch-II 사업 역시 종전 Batch-I 사업 대비 30여 건의 성능 개선과 보완 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함정 운용의 편의성과 거주성이 대폭 향상됐다. 워터제트 추진기를 적용해 저수심 해역에서도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최첨단 전투체계와 대유도탄기만체계, 전자전장비
한국GM(제너럴모터스) 판매 대리점들이 생존의 한계선에 내몰리고 있다. 판매량이 급감하면서 임대료와 인건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본사와 노조가 갈등을 빚는 가운데 실제 매출과 비용을 떠안는 대리점들은 사실상 집단 고사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11월 한국GM의 내수 판매는 총 1만3952대로 전년 동기(2만3023대) 대비 39.4% 감소했다. RV 부문 판매는 1만3854대로 1년 새 38.9% 줄었다. 주력 모델인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1만1159대로 35.6% 축소됐으며 ▲트레일블레이저는 2349대로 40.5% ▲트래버스는 59대로 93.6% 급감했다. ▲타호(43대, -65.6%)와 ▲시에라(230대, -23.3%)도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다. 상용차 판매는 96대로 지난해보다 72.3% 줄었다.판매량이 줄면서 문을 닫는 대리점도 늘고있다. 전국에 300곳에 달하던 한국GM 대리점은 현재 64곳으로 줄었다. 연락사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18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연구개발(R&D)과 생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조직을 축으로 한 대대적인 쇄신 인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인사가 단순한 연말 정기 인사를 넘어 체질 개선 성격을 띨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양희원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이 용퇴하고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차량개발담당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후임 연구개발본부장을 맡는다. 독일 출신 하러 부사장은 아우디·BMW·포르쉐 등에서 약 25년간 섀시와 전장,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끌었고 애플에서는 애플카 프로젝트를 총괄한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차 합류 이후에는 GV60 마그마 등 제네시스 고성능 라인업 개발을 주도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하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할 경우 현대차의 외국인 사장은 5명으로 늘어난다. 전동화와 SDV 전환, 플랫폼 통합 전략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려는 정의선 회장의 의지가
포스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기탁했다. 17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신건철 포스코홀딩스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포스코는 1999년부터 매년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성금 총액은 2120억 원에 달한다. 올해에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플로우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 등 총 9개 그룹사가 참여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성금은 미래세대 교육지원, 취약계층 자립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주관하는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CDP는 각국의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과 관련한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토대로 매년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현대글로비스는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온실가스 감축 목표 등 기후변화 대응 관련 16개 영역 140여개의 항목을 평가받았다. 평가 등급은 리더십A부터 리더십A-, 매니저먼트B, 매니저먼트B- 등 총 8개로 나뉜다.현대글로비스는 기후변화 관련 비즈니스 전략과 대응체계 구축, 관련해 발생가능한 리스크 및 기회 분석, 탄소 가격 변화를 반영해 자체적으로 내부 탄소 가격을 설정하고 투자 안건 심의에 적용한 점(내부탄소가격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리더십 A등급은 지난해 기준 국내 267기업 중 20개 기
현대제철이 현대자동차그룹 및 전략적 투자자인 포스코그룹과 함께 미국에 제철소를 건설키로 확정했다.현대제철은 포스코그룹과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연산 270만톤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를 짓는다고 16일 공시했다.전기로 제철소는 미국 시장에서 자동차강판 특화 생산체계를 갖추고 연간 270만톤의 열연 및 냉연도금 판재류를 공급할 계획이다.총 투자 비용은 58억달러(약 8조5600억원)로 자기자본 29억 달러(50%), 외부차입 29억 달러(50%)를 조달할 계획이다. 지분구조는 현대제철 50%(14억6000만달러), 현대차 15%(4억4000만달러), 기아 15%(4억4000만달러), 포스코 20%(5억8000만달러)로 구성된다.현대제철의 미국 전기로 제철소는 직접환원철 생산설비인 DRP(Direct Reduction Plant)와 전기로를 직접 연결해 원료를 투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 및 운송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직접환원철 투입 비중을 늘릴 수 있게 돼 자동차강판과 같은 고급
한화그룹 오너 3형제가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재무적 투자자(FI)에 매각하며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낸다. 16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보유한 한화에너지 지분 5%,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은 15%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투PE) 등으로 구성된 FI 컨소시엄에 매각한다.현재 한화에너지 지분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50%,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각각 25%씩 보유하고 있다.거래가 완료되면 지분 구조는 김동관 부회장 50%, 김동원 사장 약 20%, 김동선 부사장 10%, FI 약 20%로 재편된다. 이번 거래의 매매 대금은 약 1조1000억원 규모다.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지분 매각 대금으로 증여세 등 세금을 납부하고 신규 사업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한화에너지는 이번 지분 매각을 계기로 지배구조 투명성과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중·장기적인 기업공개(IPO)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기업공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내놓았지만 한국GM(제너럴모터스)의 한국 사업을 둘러싼 철수 논란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투자금의 구체적인 용처와 집행 시점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은 데다 이번 발표가 국내 생산 확대보다는 기존 생산 구조 유지를 전제로 한 데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이다. 내년 도입 예정인 신차 4종이 모두 수입 모델로 구성되면서 한국 공장이 장기적으로 생산기지나 판매 법인으로 축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전날 "2026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를 열고 중장기 생산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GM은 제품 업그레이드와 시설 투자를 위해 3억달러(약 44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생산 기반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며 "한국에 대한 GM의 확고한 약속에는 변함이 없으며 그 어느 때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한국GM의 투자 금액 3억달러에는 이미 집행된 금
HD현대가 정기선 그룹 회장 주도로 그룹 차원의 안전 경영 메시지를 강화한다. 안전을 개별 현장의 관리 과제가 아닌 전사적 경영 전략으로 끌어올려 그룹 전반의 의사결정과 시스템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다는 구상이다.HD현대는 오는 19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HD현대 세이프티 포럼"을 개최한다. 당초 일정보다 연기된 이번 포럼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안전 담당 임원들이 참석해 그룹 차원의 안전 비전과 실행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정 회장이 강조해온 "안전 최우선 경영"을 선언적 구호가 아닌 시스템과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방점이 찍혔다는 평가다. 정 회장은 취임 이후 줄곧 "임직원의 안전이 곧 회사의 지속가능성"이라는 메시지를 반복해 왔고 현장 점검과 투자 결정에서도 안전을 최우선 판단 기준으로 삼아왔다.정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HD현대의 안전 경영 철학과 그룹 차원의 방향성을 직접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포터 II"(LPG·일렉트릭 모델)를 16일 출시했다.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026 포터 II에 성능을 높인 전방 카메라를 장착해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2026 포터 II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전방 장애물 인식 기능이 개선됐으며 차선과 차량을 인식하는 성능도 향상됐다.이를 통해 현대차는 2026 포터 II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에서 인식 대상을 자전거 탑승자까지 확대했으며, 일렉트릭 모델은 도로 경계 인식 및 대응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더욱 개선했다.현대차는 2026 포터 II LPG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 했다.기존 상위 트림에 장착됐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최상위 트림에만 탑재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