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극세사 원단 및 생활용품 사업을 영위하는 지주회사인 웰크론이 장 시작부터 상승률 상위를 기록했다.
25일 웰크론은 전날보다 700원(9.58%) 오른 8010원으로 출발했다. 오전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320원(4.38%) 오른 7630원에서 거래 중이다.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마스크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일 대비 285원(8.13%) 오른 3790원에, 모나리자도 550원(8.4%) 7100원에 거래 중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33명으로 지난 23일 대비 200여명 증가했다.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