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여수, 울산을 비롯해 전국에 위치한 291개의 협력업체에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꽃바구니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금호석유화학이 출연한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지난 5월 홍현민 태광산업 대표가 고객사인 문 사장을 다음 참여 대상으로 지목한 것이 이번 참여의 계기가 됐다고 금호석유화학은 설명했다.
문 사장은 “화훼 농가를 돕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가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모두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성공을 꽃피울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문 사장은 다음 참가자로 임병연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