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윤종원 행장이 이날 경남창원‧부산지역 중소기업과 해당지역 기업은행 영업점을 찾았다고 밝혔다.
윤 행장은 자동차 조향장치 부품 제조업체인 태림산업 스마트공장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현장에서 윤 행장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여신, 투자, 컨설팅 등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성장 하도록 금융주치의로서 역할과 지원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무엇인지 듣기 위한 방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행장은 경남창원‧부산지역 지점들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나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도록 적극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