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델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에 시설 개·보수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의 미주법인 반도델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에 시설 개·보수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재능기부를 했다.
반도델라는 센터 지붕과 내·외부 시설 개·보수를 위한 자재 구입비 2만1000달러를 전달하고 협력업체 재능기부를 통해 센터 보수와 전기시설 등을 설치했다.

이번 기부 소식에 LA 한인타운을 지역구로 둔 미 연방과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LA 시의원 등이 반도건설에 감사장을 보내왔다. 반도건설은 LA 한인타운에서 252가구의 '더 보라 3170' 공사를 진행하며 내년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