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선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민주 영령들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은 15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을 비롯해 임원, 본부부서장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은행은 매년 5·18을 전후해 임직원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