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출산기 여성의 피부 변화에 특화된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LALUCELL)'이 온·오프라인으로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한다.
라루셀을 운영하는 바이오코스는 지난 19일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 입점해 본격적인 유통망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라루셀은 호르몬 변화로 인한 건조함, 민감성, 색소침착, 튼살 등 임신·출산기 여성의 피부 고민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브랜도다.
바이오코스 강유지 대표는 아가방앤컴퍼니와 대웅제약 더마코스메틱 사업본부 등에서 다수의 브랜드를 기획·개발한 전문가다. 강 대표의 특허 기술 및 제형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루셀을 선보였다.
온라인 입점과 더불어 오프라인 강좌도 진행된다. 강 대표는 오는 21일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임신·출산 후 피부관리, 전문가에게 제대로 배우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강좌에서는 임신 중 주의해야 할 성분과 피부 고민별 관리법, 산후 관리 팁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오코스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몰 입점과 강좌를 계기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동시에 임신·출산기 여성에게 필요한 피부관리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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