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들이 지하1층 식품관에 마련된 추석 선물세트 판매장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다양한 선물세트 판매와 동백상회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8일 신세계에 따르면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가 엄선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5-STAR'의 정육, 청과, 수산물을 비롯해 신세계 축산 바이어와 지정 중매인이 직접 선별한 한우를 만나 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명품한우 The Signature(320만원)', '명품 순살 제주 옥돔(50만원)',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스페셜(49만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의 우수 산지와 생산자를 직접 발굴해 운영하는 '셀렉트팜'의 청과를 비롯해 프리미엄 오일, 건강식품, 와인, 차·다과 등 다양한 선물세트도 선보이며 10만원 안팎의 실속형, 휴대가 간편한 핸디형 선물세트까지 폭넓게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도 마련했다. 식품장르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7%의 리워드를 제공하며 식품 선물세트 구매 고객은 2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부산 브랜드들도 추석을 맞아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전통 전병 브랜드 '이대명과'는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지난 3일 진행한 센텀시티 자체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9일과 20일에는 본사 차원의 라이브 방송을 오후 8시 피크타임에 진행한다.



김성진 신세계센텀시티 식품팀장은 "프리미엄 식품부터 실속형 선물, 부산 지역 특화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명절 선물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