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반포동 아파트 132.4㎡(50평형) 신건 49억60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20-43번지 반포자이 아파트 102동 103호가 경매 매물로 나왔다. 지하철 7호선 반포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4개동 341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9년 3월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32.4㎡(50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신반포로, 잠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원촌초등, 원촌중, 반포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49억60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6건, 전세권 1건, 가압류 2건, 질권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7억원에서 61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3억6000만원에서 2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오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24-124852

오금동 아파트 170.3㎡(59평형) 신건 20억900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현대 아파트 28동 302호가 경매 매물로 나왔다. 지하철 3호선 오금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1,31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70.3㎡(59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5개다. 양재대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오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등, 오금중, 오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20억9000만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30억원에서 33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9억5000만원에서 11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오는 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4-59814

수내동 아파트 131.4㎡(48평형) 1회 유찰 13억293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73번지 푸른마을 아파트 301동 105호가 경매 나왔다. 수내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동 6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6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31.4㎡(48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불정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수내초등, 수내중, 수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18억99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3억193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6억8000만원에서 18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억3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오는 21일 성남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5-53347
/그래픽=강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