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모찌트리 매장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선물용 세트 상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14일 본관 지하 1층에 수제 찹쌀떡 브랜드 '모찌트리' 팝업스토어를 재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21일부터 9월3일까지 2주간 팝업 매장을 운영했던 모찌트리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팝업 종료 후 10일만에 다시 열게됐다. 모찌트리는 기계로 찍어내는 공장형 제품이 아닌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수하는 수제 찹쌀떡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신선한 제철 생과일과 팥앙금이 어우러진 시그니처 '생과일 모찌을 비롯해 '생초코 모찌, '전통 팥 모찌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