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이 올해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가입 기간이 1년 이내 예금 상품에도 최고 연 3%대 중반대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광주은행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창립 58주년 기념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더드림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6개월 또는 9개월 가입 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 1.90%에 이벤트 우대금리를 더해 6개월 가입 시 세전 연 3.60%(우대금리 연 1.70%포인트), 9개월 가입 시 세전 연 3.65%(우대금리 연 1.75%포인트)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금액은 계좌별 최소 1000만원부터 고객당 최고 20억원까지며 총 판매한도는 5000억 원이다. 한도 소진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상품 가입은 가까운 영업점 방문은 물론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웹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광주은행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고객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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