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포용금융 가치 확산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신용보증기금은 강 이사장이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지난 14일 신보 공식 SNS 채널에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강 이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과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강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불법사금융의 심각성과 폐해를 깊이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포용 금융의 사회적 가치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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