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촌동 아파트 115.0㎡(38평형) 1회 유찰 24억2400만원



서울 용산구 이촌동 395번지 대림 아파트 102동 2008호가 경매 나왔다. 이촌2동주민센터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6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4년 11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서향이며 115.0㎡(38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강변북로, 이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한강초등학교와 용강중, 중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30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4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1건, 질권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3억5000만원에서 2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1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9월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24-432

여의도동 아파트 146.7㎡(50평형) 2회 유찰 32억5312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번지 삼부 아파트 10동 12층 1013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86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5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146.7㎡(50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여의나루로, 여의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등학교와 여의도중, 여의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50억83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2억5312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5억원에서 4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0억원에서 12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9월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4계다. 사건번호 25-676

창동 아파트 95.6㎡(38평형) 1회 유찰 7억1520만원



서울 도봉구 창동 815번지 창동2차현대 아파트 201동 2002호가 경매 나왔다. 자운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70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1년 6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향이며 95.6㎡(38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마들로, 도봉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창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자운초등학교와 창동중, 자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8억94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1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9000만원에서 9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6000만원에서 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9월 2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5-13083

/그래픽=강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