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사진=국가데이터처


올해 전남권의 고령자 비중이 28.6%로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전남권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28.6%(49만8000명)로 전국 평균(21.6%)을 웃돌며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광주권 고령인구 비중은 19.1%(27만4000명)로 집계됐다.

25년 뒤인 2052년 전남권 고령인구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49.6%(74만2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광주권도 38.8%(45만8000명)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