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시민의 학습과 참여를 협동조합 창업과 기업 육성으로 잇는 시민 주도형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광명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열고 지난 8년간의 정책 성과와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2018년 76개였던 관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올해 10월 기준 216개로 184% 급증했다.
매출을 공개한 50개 기업의 총매출은 약 319억원에 달하며, 고용 인원 315명 중 절반이 넘는 52.8%가 취약계층으로 나타나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시는 이러한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발굴·육성·거점'의 3대 전략을 추진한다. 우선 '뉴 100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4년간 신규 기업 100개를 발굴, 누적 3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매출을 공개한 50개 기업의 총매출은 약 319억원에 달하며, 고용 인원 315명 중 절반이 넘는 52.8%가 취약계층으로 나타나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시는 이러한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발굴·육성·거점'의 3대 전략을 추진한다. 우선 '뉴 100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4년간 신규 기업 100개를 발굴, 누적 3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4년간 사업비 약 8억1400만원을 투입하며, 돌봄·환경 등 지역 난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육성에 집중한다.
기업과 시민의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거점으로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MAJU)'를 운영한다. 판매장과 카페, 교육·협업 공간을 갖춘 센터를 통해 제품 실증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4년간 누적 이용객 10만명과 마주스토어 매출 4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광명시는 지난 2021년 경기도 최초로 전담 부서를 신설한 데 이어 올해 4월 수도권 최초로 '지역공동체 자산화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선제적인 제도적 기틀을 다져왔다.
홍명희 광명시 경제문화국장은 "시민이 배움을 통해 발굴한 일자리가 기업으로 성장하고 그 성과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기업과 시민의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거점으로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MAJU)'를 운영한다. 판매장과 카페, 교육·협업 공간을 갖춘 센터를 통해 제품 실증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4년간 누적 이용객 10만명과 마주스토어 매출 4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광명시는 지난 2021년 경기도 최초로 전담 부서를 신설한 데 이어 올해 4월 수도권 최초로 '지역공동체 자산화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선제적인 제도적 기틀을 다져왔다.
홍명희 광명시 경제문화국장은 "시민이 배움을 통해 발굴한 일자리가 기업으로 성장하고 그 성과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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