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벨로퍼·해외플랜트 강화하는 롯데건설 '지속성장' 기대
롯데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2022년을 지속성장 강화의 해로 만들어 간다. 이를 위해 "과감한 혁신과 투자! 점프업(Jump Up) 2022!"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선성장 동력을 적극 육성키로 했다.우선 종합 디벨로퍼 역량을 강화, 지속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복합개발사업 수주역량을 확보하고 금융모델 발굴, 우량자산 투자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자산운영사업, 실버주택사업, 물류센터, 친환경사업 등 운영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구조도 다변화하는 등 중장기적인 성장모델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해외사업부문에도 힘쓸 계획이다. 현지 우량 디벨로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그동안 축적된 역량을 발휘, 단독개발을 병행하면서 수익성도 도모할 방침이다. 기존 주택사업 외에도 복합개발, 물류센터 등 새로운 유형에 진출하며 사업영역을 넓힐 예정이다.플랜트분야의 외연도 넓혀나갈 계획이다. 그동안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구매·시공 영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