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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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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공조: 인터내셔날"은 지난 23일 하루 관객 10만259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17만3567명이다.공조를 추격하는 "늑대사냥"은 같은 날 4만880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1만4365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육사오"는 1만2652명으로 4위에 올랐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등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그룹 아이브(IVE)가 음악 방송 통산 33관왕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아이브(IVE :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1위에 올랐다.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ELEVEN) 지상파 3사 트리플 포함 13관왕,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LOVE DIVE)로 10관왕을 달성했다. 여기에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10관왕을 더해 데뷔 10개월 만에 "음방 33관왕"을 거머줬다.37주 차 써클차트(구 가온차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애프터 라이크"로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게 해주겠다는 거짓말로 지인에게 1억4400만원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4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선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씨는 피해자 B씨의 전 여자친구C씨와 같은 미용실에 근무하는 직장동료로, B씨가 C씨와 다시 사귀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알고 C씨가 B씨에게 A씨와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했다.A씨는 2019년 12월 B씨에게 "내가 중국 국적이라 대출이 쉽지않고 사채를 갚지 못하면 추방된다"며 "200~300만원만 빌려주면 급여가 나오는 대로 갚겠다"고 했다.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B씨로부터 돈을 받아냈고 2020년 5월15일까지 61회에 걸쳐 1억4400여만원을 챙겼다.재판부는 "피해자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했고 피해가 거의 회복되지 않았다"며 "이미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래퍼이자 가수인 제시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제시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랜만에 "셀피", 또 봐요 마닐라(Long time no selfie, see you soon manila)"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며 초록색 계열의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제시는 2019년 1월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과 전속계약을 맺고 3년 넘게 솔로 가수로 활동하다 지난 7월 계약이 만료돼 회사를 떠났다.
가수 임영웅이 귀여운 셀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임영웅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쁴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임영웅은 마스크를 내린 채 곱슬곱슬한 파마머리를 귀엽게 소화했다.한편 임영웅은 최근 전국 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수 송가인이 다이어트 후 요요없는 모습으로 건강미를 뽐냈다.송가인은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늘은 광고 촬영 후다닥 끝!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송가인은 남색 후드티와 노랑색 모자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송가인은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넷플릭스(Netflix)가 독톡한 세계관으로 인기를 끌었던 "지옥"의 다음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넷플릭스는 24일 "글로벌 팬 이벤트 투둠(TUDUM)에서 "지옥"의 시즌2 제작이 발표됐다"고 밝혔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투둠에서는 지옥행 시연 후 시체가 됐던 박정자(김신록 분)가 다시 살아나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시즌1의 엔딩 위로 "지옥이 다시 시작된다"는 자막으로 시즌2 제작을 알렸다.시즌2에서도 연상호 감독과 최규석 작가가 각본을,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확장되고 깊어진 세계관을 이어간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팬 연합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아티스트를 보호하라는 성명문을 냈다.제니 글로벌 팬 연합은 지난 22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사진이) 유포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이를 악의적으로 소비하고 있다"며 "YG가 법적으로 엄중히 대응해야 할 심각한 사생활 침해와 명예훼손 사안"이라고 밝혔다.이어 "아티스트를 보호하겠다는 회사 입장을 공식적으로 명확히 해달라. 합법적 방법으로 신상 특정이 가능한 국내의 악플러, 악성 영상 업로더 등에 대한 법적 조치 의사를 꼭 공식적으로 해주실 것을 요구한다"고 전했다.한편 제니는 앞서 해커에 의해 휴대폰 사진이 유출돼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함께 찍은 듯한 사진이 온라인 상에 수차례 퍼졌다. 현재까지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의 해킹 피해 문제나 뷔와의 열애설에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반려견을 떠나보냈다고 밝혔다.신봉선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양갱아, 무지개다리 건너 잘 도착해서 즐겁게 놀고 있니?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너무 안고 싶어서, 네 자리가 너무 커서 언니는 아직도 널 보내는 중이야"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너무나 부족한 언니한테 와줘서 위로해주고 사랑해주고 늘 내 곁에서 날 지켜줘서 고마워"라며 "병원 아닌 집에서 마음 편히 떠났으면 좋겠다 했는데 언니 바람 들어주고 끝까지 언니한테 효도하고 떠나줬구나"라고 했다.신봉선은 "아직도 너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지지만 나도 힘내서 잘 이겨낼게"라며 "너의 평생을 함께해서 언니는 행복이었어"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봉선은 지난 6월 SNS를 통해 반려견이 치매에 걸렸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신봉선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와 넷플릭스 웹예능 "셀럽은 회의 중"에 출연 중이다.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신당역 역무원 살인사건" 분향소를 찾아 사과의 뜻을 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뉴스1에 따르면 김 사장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역사에 설치된 추모 공간을 방문하고 "고민의 뜻을 이어받아 더 안전한 지하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사과문을 낭독하며 "불의의 사건으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며 "어떤 좋은 대책을 만들어도 고인께서 다시 돌아오실 수 없겠지만 다시는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경종을 울려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이어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직원들이 더욱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챙겨 보겠다"라고 약속했다.사건 열흘 만에 공식적인 사과문이 나온 것에 대해선 "공식적인 사과가 늦어진 것에 대해 죄송하다"라며 유족들과의 협의, 현장 방문, 대책 마련 등의 일정으로 발표가 늦어졌다고 설명했
갑상선암으로 투병했던 배우 민지영이 목에 난 흉터를 공개하며 고충을 토로했다.민지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일 년 전 오늘 힘들고 아프고 무서웠고 외로웠어요. 나의 직업은 연기자였고, 내 몸에 흉측한 흉터가 생긴다는 건 참...그리고 너무나 무서웠던 그날 그때 내 옆엔 아무도 없었어요"라고 밝혔다.이어 "그때는 참 나도 힘들었는데 무서웠는데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고 착한 암이라고 유난 떨지 말라고 참 다들 그랬어요"라며 "나는 참 힘든데 아픈데 그들의 이유엔 내가 힘들어할 이유가 없었으니까요. 그래도 무서웠어요"라고 했다.민지영은 "경험해보지 않고 쉽게 얘기하지 마세요. 제발. 지금도 많이 힘듭니다. 욕하지 마시고 쉽게 얘기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했다.민지영은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국민 불륜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8년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김형균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9기에 출연 중인 옥순이 자신이 비흡연자라고 밝혔다.옥순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의 계정에 게시됐던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얼굴에 손을 올리고 있는 옥순의 모습과 함께 "옥순 누나 골초설?"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옥순은 사진을 보고 "내 앞에 담배 놓고 물타기 하는 것 보소"라며 "저 비흡연자입니다!"라고 흡연설을 부인했다.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9기로 출연해 "을지로 김사랑"이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이다.
tvN 주말드라마 "작은 아씨들"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면서 주인공 오인주(김고은 분)와 최도일(위하준 분)의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tvN 주말드라마 "작은 아씨들" 측은 7회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동안 공조 관계를 유지해오던 오인주와 최도일 사이에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정란회"의 정체에 다가선 오인주와 오인경(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인경의 폭로를 뒤집은 박재상(엄기준 분)은 또 한 번의 상승세를 타며 시장 후보로서의 위치를 다졌다.이를 지켜볼 수 없었던 오인주는 원령가를 뒤엎어버릴 꿈으로 오혜석(김미숙 분)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오혜석과 그의 곁에 놓인 푸른 난초는 세 자매에게 불어닥칠 더 큰 위기를 암시했다.오인주는 최도일과 함께 비자금 장부를 이용해 박재상으로부터 700억 원과 맞바꿀 생각이었다. 이에 목표를 바꾼 최도일과의 공조가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된
배우 남궁민 주연의 "천원짜리 변호사"가 금토드라마 첫방송 시청률 1위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최창환, 연출 김재현·신중훈)는 8.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1.6%로 종영한 전작 "오늘의 웹툰"보다 6.5%포인트 높은 수치로 이날 방송된 금토드라마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이날 오후 9시45분 처음 방송된 배우 육성재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는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빅마우스"의 마지막회 13.7%보다 낮은 수치다."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 단돈 1000원의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4일 전국 13개 지역에서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도심권과 한강대로 일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24일 뉴시스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1시 용산 대통령실 인근인 삼각지역 3번 출구 앞에서 "9·24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를 진행한다.서울을 포함한 전국 13개 지역에서 일제히 열리는 이번 결의대회는 오는 11월12일 10만명의 조합원이 결집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투쟁 선포 등 조직적 결의를 다지기 위한 것이다. 앞서 민주노총은 근로 시간 및 임금체계 개편 등 새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 저지와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 등 노동 개혁 입법 쟁취를 하반기 주력 사업과 투쟁으로 정했다.서울 결의대회에는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조합원 최대 1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노총은 결의대회를 마친 뒤에는 시청 방향으로 행진한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숭례문 일대에서 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만에 소폭 상승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9353명이다. 전날(2만9108명)보다 245명 증가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4만3177명) 대비로는 1만4000여명 감소했다. 신규확진자는 지난 20일(4만7917명)부터 4일 동안 감소하다가 이날 소폭 상승했다.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9047명, 해외 유입은 306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59만4336명(해외유입 6만5582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3만4764명→ 1만9407명→ 4만7917명→ 4만1286명→ 3만3009명→ 2만9108명→2만9353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3만3537명이고 주간 총 확진자 수는 20만21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635명 ▲부산 1254명 ▲인천 1691명 ▲광주 742명 ▲대전 808명 ▲울산 459명 ▲세종
[속보] 코로나 위중증 418명… 일일 사망자 63명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최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최신 차트(23~29일)에서 1위에 올랐다.해당 차트에 진입한 한국 여성 가수는 블랙핑크가 유일하다. 블랙핑크의 기존 최고 성적은 지난 2020년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으로 기록한 2위였다. 해당 차트엔 2019년 40위를 차지한 EP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까지 총 3장의 앨범을 올렸다. 오피셜 차트를 운영하는 오피셜 차트 컴퍼니(Official Charts Company)의 마틴 탤벗(Martin Talbot) CEO는 "블랙핑크가 "본 핑크"로 K팝 걸그룹 중 첫 영국 앨범차트 1위가 된 것은 환상적인 성과"라면서 "기록 책에 영원히 기록을 쓰게 됐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영국 오피셜 차트는 미국 빌
넷플리스 6부작 "수리남"의 윤종빈 감독이 라디오에 출연해 드라마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윤 감독은 지난 23일 밤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극 중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재소자를 섭외해 출연시켰다고 밝혔다. 윤 감독은 "(촬영 준비를 위해) 남미 헌팅차 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등 몇 나라 돌아보는 등 준비하고 딱 촬영을 해야 할 때쯤 코로나가 터져서 해외 로케이션이 좀 힘들어져 난감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감옥 씬에 등장한 출연자들은)실제 재소자들로 실제 교도소(도미니카)에서 촬영했다"며 "재소자들 중 모범수들에게 저희가 영치금을 좀 넣어드리고 출연을 부탁했는데 아주 협조적이었다"고 회상했다.이어"(완성된 영화를) "어디서 볼 수 있냐"며 너무 궁금해 하더라"며 "교도소에 넷플릭스 깔려 있어서 앱이 있어서 보셨으면 되게 좋아하지 않을까"라며 실제로 봤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한편 "수리남"은 남미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