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낮 최고 34도' 무더위 지속…동해안 중심 강한 비
월요일인 오는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34도에 달하는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또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1~25도, 최고 28~32도)보다 높을 전망이다.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4도 ▲춘천 33도 ▲강릉 28도 ▲대전 32도 ▲대구 30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1도 ▲제주 31도로 예상된다.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부터 10일 낮 12시까진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부산, 울산, 경남중·동부내륙,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