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개점 31주년을 맞아 'AI로 상상하는 미래의 광주신세계' 라는 주제의 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9년 개점 예정인 복합쇼핑몰 '더 그레이트 광주'의 미래를 지역민과 함께 구체화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AI로 상상하는 미래의 광주신세계'로 서비스, 시설, 공간 3개 카테고리 중 하나를 선택해 AI를 활용한 30초~1분 내외의 숏폼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9월27일까지다.

총 상금은 500만원으로 1등(1팀)300만원, 2등(1팀)100만원, 3등(2팀)각 50만원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신세계 홈페이지나 공식 SNS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그레이트 광주'가 더 나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