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2일 오전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사진은 청와대 전경. /사진=머니투데이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5시20분쯤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사실을 확인했다. 해당 미사일을 250㎞를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청와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긴급안보상황 점검회의' 개최해 미사일 발사를 즉각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