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주세페주스티' 매장에서 고객에게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그로서리' 매장에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로 구성된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주세페주스티'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400명 전통의 발사믹 브랜드로 1605년에 설립돼 이탈리아 왕가의 인증을 받은 발사믹 식초로, 대중적 발사믹과 달리 인공 첨가물 없이 전통 방식 그대로 생산된 것이 특징이다. 추석을 맞아 '라부유기농 주세페2메달'과 '주세페오일3메달'등은 할인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