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경기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광명시는 장애인 부문 3개 프로그램과 경계선지능인 부문 1개 프로그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시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마주보는학교' '디지털 세상, 키움터' '디지털 작가 특강'을 직접 기획·운영했다. 자기표현과 관계 형성, 일상생활 역량 향상부터 스마트폰 기초,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아트와 창작활동까지 장애인의 교육 수요를 반영했다.
'마주보는학교'는 자기표현과 관계 형성, 일상생활 역량 향상을 위한 특화 교육이다. '디지털 세상, 키움터'는 스마트폰 기초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아트까지 범위를 넓힌 교육이다. '디지털 작가 특강'은 장애인 예술가의 경험을 공유하고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주보는학교'는 자기표현과 관계 형성, 일상생활 역량 향상을 위한 특화 교육이다. '디지털 세상, 키움터'는 스마트폰 기초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아트까지 범위를 넓힌 교육이다. '디지털 작가 특강'은 장애인 예술가의 경험을 공유하고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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