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장 송형곤)가 제5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시청과 교육청,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의 정책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효율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의회 12개 상임위원회는 시장비서실을 비롯해 재정·행정·소방·AI·반도체·에너지·농수산·산업·교통·문화·복지·교육 등 주요 분야를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하고,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과 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다.
송형곤 의장은 "이번 감사는 첨단산업 육성과 에너지 전환,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 전남과 광주의 주요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반도체산업 기반 조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교통·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지도 살피겠다"고 밝혔다.
송형곤 의장은 "이번 감사는 첨단산업 육성과 에너지 전환,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 전남과 광주의 주요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반도체산업 기반 조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교통·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지도 살피겠다"고 밝혔다.
![[시대포럼]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 - 김그륜 감독](https://i.ytimg.com/vi/jUnjAYZTgGk/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