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창업 여성의 경력 유지와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일 광명역사웨딩홀 라포에트에서 '2026년 새일 힐링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창업 여성의 정서적 재충전과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취·창업 여성과 사업 관계자 등 55명이 일상과 직장생활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눴다.
행사는 취·창업 성공사례 발표를 비롯해 수상작 감상, 마술 공연, 오락(레크리에이션), 저녁 만찬과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과 창업 이후에도 여성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취·창업 성공사례 발표를 비롯해 수상작 감상, 마술 공연, 오락(레크리에이션), 저녁 만찬과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과 창업 이후에도 여성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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