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서울랜드·롯데월드 등 테마파크와 해외 항공권·여행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BC카드


BC카드가 가을을 맞아 테마파크와 해외여행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마파크 할인은 11월 30일까지다. 우리카드·하나카드·NH농협카드·IBK기업은행·KB국민카드·iM뱅크·BNK부산은행·BNK경남은행·신한카드·Sh수협은행·광주은행·BC바로카드가 발급한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랜드에서는 BC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 5만2000원인 성인 종일권을 2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야간권은 1만9900원이다. 본인과 동반 1인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서울랜드 할인은 카드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본인 포함 최대 2매까지 받을 수 있다. 기업·선불·기프트카드는 제외되며, 다른 할인쿠폰이나 제휴카드 할인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BC카드 소지자 본인이 직접 결제해야 한다.

롯데월드에서는 페이북 QR로 현장 결제하면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종일권은 정상가 6만7000원에서 50% 할인된 3만3500원이며, 동반 성인 1인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45%, 서울스카이는 35% 할인한다.

에버랜드에서는 오후 3시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오후권을 최대 51% 할인한다. 정상가 6만5000원인 이용권을 3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본인과 동반 3인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현장 매표소와 에버랜드 스마트예약에서 살 수 있다.

해외여행객을 위한 항공권과 여행상품 할인도 제공한다. 노랑풍선에서는 국제선 항공권을 15% 할인하고 패키지여행 상품은 최대 12만원 즉시 할인한다. 항공권 할인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패키지여행 할인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마이리얼트립에서는 12월 31일까지 BC카드로 20만원 이상 여행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6만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결제액이 20만원 이상이면 7000원부터 할인되며, 2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6만원을 할인받는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비용 부담은 줄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BC카드 고객들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