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센텀시티가 쌀쌀해진 날씨와 아웃도어 시즌에 맞춰 '플리스 & 경량 페어'를 진행한다.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큰 일교차 수요가 높아진 가을 바람막이와 플리스 재킷,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경량 다운 등을 중심으로 인기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할인과 풍성한 사은 혜택을 선보인다.
대표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와 아디다스는 가을 정기세일을 통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웃도어 브랜드별 실속 있는 품목과 금액 할인도 이어진다. 스노우피크는 가을 시즌 인기 아이템인 바람막이 2종과 경량다운 2종 구매 시 2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선사하며 내셔널지오그래픽은 공용 헤론과 후드 세트 구매 시 5만원을 할인하고 브롬톤런던은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레고리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백인백 또는 레인커버를, 코닥은 15만원과 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짐색과 패커블백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네파, DOD 등 주요 브랜드에서 구매 고객 대상 양말 등 다양한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가볍고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아우터를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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